[TDToday] 오마이걸 아린-투바투 수빈, ‘살짝 설레는 뮤직뱅크 새MC’
2020. 07.24(금)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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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오마이걸의 아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수빈이 KBS 2TV ‘뮤직뱅크’ 새 MC로 결정됐다. 둘은 배우 신예은, 골든차일드 보민의 후임으로 오늘(24일) 방송부터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톱스타 등용문으로 소문난 ‘뮤직뱅크‘ 새 MC 자리에 합류한 아린과 수빈이 음악방송 MC로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뜨거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두 MC가 그들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뮤직뱅크’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는 후문이다.

미리보는 아린과 수빈의 케미는?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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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은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 상큼한 분위기와 탄탄한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멤버다. 최근 오마이걸은 ‘살짝 설렜어 (Nonstop)’로 각종 음원사이트 1위, 음악방송 8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며 데뷔 이래 최고의 인기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린은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주인공으로 발탁, 첫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 실력을 선보여 ‘차세대 연기돌’로 떠올랐다.

수빈은 2019년 그룹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멤버로, 데뷔와 동시에 ‘신인상 10관왕’을 거머쥔 대세 신인이다. 특히 지난 앨범 ‘꿈의 장: ETERNITY’가 전 세계 5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1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등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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