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오근욱,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합류
2020. 07.24(금)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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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신예 오근욱이 넷플릭스 새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에 합류한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극 중 오근욱은 박의원(배해선)의 보좌관 역을 맡았다.

오근욱 소속사 ASK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오근욱이 ‘지금 우리 학교는’ 촬영을 본격 진행 중에 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영화 ‘완벽한 타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다모’ 의 이재규 PD가 연출을 맡고 드라마 ‘추노’, 영화 ‘7급 공무원’ 의 천성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배우 윤찬영, 박지후 등이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오근욱은 웹 드라마 ‘괜찮아 안죽어’, ‘인생은 퀘스트’에 출연 했다. 드라마 외에도 광고,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AS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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