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밤' 아이유 "코로나로 콘서트 못해, 하지만 뭐든 할 것"
2020. 07.24(금) 10:11
아이유, 별밤
아이유, 별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아이유가 2020년에도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23일 방송된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의 '별밤 초대석'에는 가수 아이유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아이유는 김이나를 '이모'라고 부르며 절친한 모습을 보였다. 김이나 역시 "'밤편지'를 할 때도 봤는데, '별밤'에서도 본다. 예전엔 아이의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성숙한 매력이 느껴진다"고 화답했다.

이어 아이유는 근황 및 계획을 묻는 김이나에 "올해는 코로나19로 공연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매년 공연을 하는데, 안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말을 하지 않으니) 팬들에게 희망고문하는 것 같아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공연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논다는 뜻은 아니다. 뭐든 할 테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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