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 이재영·이다영, 슈퍼 쌍둥이의 코트 밖 사생활 大방출
2020. 07.23(목) 18:19
노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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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노는 언니'에서 배구 선수 이재영과 이다영이 코트 밖 사생활을 공개한다.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 측은 23일 이재영, 이다영의 캐릭터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속 이다영은 "나는 뜨거운 밤을 보내는 게 중요하다"라고 야심찬 놀기 목표를 다지며 시작부터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에 질세라 이재영도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 스파이크를 날렸다.

이어 두 사람이 바나나보트 위에서 방귀 이야기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뜻밖의 장면도 나와 폭소를 유발했다. 코트 위 슈퍼 쌍둥이의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예능감이 최초로 베일을 벗을 '노는 언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노는 언니'는 박세리, 남현희, 이재영, 이다영, 곽민정, 정유인 여섯 명의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운동에 매진하느라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4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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