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군통령' 걸그룹 시오시작이 새 앨범을 위해 녹음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시오시작은 최근 공식 SNS에 새 앨범 2집 녹음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멤버 예림, 선아, 하연, 은비가 녹음 부스 안에서 열창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시오시작 측은 "최근 디지털 싱글 2집 앨범 녹음을 마친 상태다. 앞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그리고 안무 연습으로 무더운 여름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라며 "출시일이 잡히면 신곡 테마와 힌트도 일부 팬들에게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오시작은 2017년 디지털 싱글 1집 앨범 '라라라(LALALA)'를 발표했으며, 이천시 아동권리 홍보대사,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초청 공연, 군 위문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군 용사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힐링 콘셉트로 사기 진작에 기여하며 '군통령' 걸그룹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비대면 콘서트 및 다양한 방법으로 코로나19 시대에 맞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시오시작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