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인' 액션신 현장 공개…"윤시윤의 짜릿한 액션 계속될 것"
2020. 07.23(목) 10:39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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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평행세계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전개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트레인'이 액션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OCN 주말드라마 '트레인'(극본 박가연·연출 류승진) 측은 23일 윤시윤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 액션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A 세계에선 무경경찰서 강력 3팀 팀장 서도원 역을, B 세계에선 마약까지 손을 댄 비리형사 서도원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윤시윤이 내달리는 열차 옆에서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내 윤시윤은 그 열차에 올라타는 모습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신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윤시윤은 총격 신과 격투신을 촬영하면서 상대 배우와 끊임없이 합을 맞추며 안전과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아우르는 면모를 드러내 어떤 액션신이 완성됐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트레인' 제작진은 "윤시윤은 체력적으로 힘든 액션 촬영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척척 장면을 소화해내며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오감을 사로잡는 짜릿한 윤시윤의 액션 장면이 계속될 예정이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살인사건이 있던 밤,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세계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세계 미스터리를 담은 '트레인'은 매주 주말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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