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현미, 올해 나이 83세 "요즘 라면 너무 매워"
2020. 07.23(목) 08:54
아침마당 현미 나이
아침마당 현미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현미가 라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현미 왕종근이 출연해 '그때 그 음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현미는 "나는 인스턴트 음식을 잘 안 먹는다. 어쩌다가 배고플 때 한 번 라면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현미는 "원래 과거에는 라면이 맵지 않았는데, 요즘은 너무 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미는 "노래하는 사람에게는 매운 게 안 좋다"고 덧붙였다.

현미는 "라면땅이라는 과자가 있지 않았나. 그런데 방부제 때문에 우리 애들한테는 못 먹게 했다"고 말했다.

또한 현미는 라면의 변천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때마다 내가 활동했던 노래가 떠오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미는 1938년 생으로, 올해 나이 83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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