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침마당' 탁구선수 출신 현정화가 자신의 운동 습관에 대해 말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김철민, 현정화, 여홍철 등이 출연해 '대국민 건강 프로젝트 - 걸음아 나 살려라 10cm 더' 특집을 꾸몄다.
현정화는 이날의 주제와 관련 "등산을 즐겨 한다. 체격이 말라서 다른 사람보다 몸이 가볍다. 그래서 올라가는 게 남들보다 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정화는 "청계산 정상을 35분 만에 오른다. 회사에서 다 같이 올라갔는데, 손가락 안에 들었다. 올라갈 때 약간의 승부욕도 생긴다. 욕심이 나서 급하게 올라간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정화는 "일주일에 두세 번은 뛴다. 밖은 아니고 트레드밀 위에서 하는데, 최근엔 운동을 위해 이사까지 했다. 센터에 어린 친구들이 있는데, 발전하는 걸 보니 내가 더 기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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