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송일국 “최정원 덕분에 뮤지컬 입문” [TV온에어]
2020. 07.22(수) 06:45
비디오스타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전수경 최정원 정영주 대한 민국 만세 아빠 송일국
비디오스타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전수경 최정원 정영주 대한 민국 만세 아빠 송일국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디오스타’ 최정원, 송일국 두 사람의 값진 인연이 공개됐다.

21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배우 전수경, 최정원, 정영주, 대한 민국 만세 아빠 송일국 등의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송일국은 뮤지컬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최정원 덕분이라며 “연극하다가 뮤지컬이 어떠냐고 추천 받아서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최정원은 송일국이 주인공으로 열연한 연극 ‘나는 한다’를 언급했다. 그는 “안중근 의사가 주인공인 연극을 보면서 송일국 씨에게 감동을 받아서 제작진과 얘기를 해서 송일국 씨를 추천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최정원은 “제작진도 송일국 씨를 너무 긍정적으로 얘기했고, 정말 송일국 씨는 매력 있다”라며 송일국 연기를 극찬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서울 공연은 지난 6월 20일에 개막해 오는 8월 23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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