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성규 아나운서, 몸짱 대회 시절 다이어트 비기가 공개됐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버즈 민경훈, 장성규 아나운서 등의 문제 풀이 과정이 공개됐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앞서 12kg를 감량하며 프로 다이어터 면모를 뽐낸 바 있다. 그는 ‘몸짱’ 대회에 나간 이력도 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당시 체지방 6~7%였다”라며 “저는 정통법으로 했다. 식단 닭가슴살 먹고 단백질 양 따져서 먹고, 운동도 꾸준히 했다. 하루에 4티어 운동 했다”라며 “다시 하라면 못할 것 같다”라며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토로했다.
이날 2주 만에 10kg를 감량한 배우 이태성 다이어트 법, 획기적인 식사법 관련 문제 등이 출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