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내의 맛'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된 이필모 서수연의 자녀 계획이 공개됐다.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둘째 계획을 세웠다. 서수연은 "오빠는 다섯까지 원한다. 문을 열었을 때 아이들이 '아빠'하고 달려오는 걸 꿈꾼다"고 말했다.
이필모는 "담호와 딱 두살 터울이 좋다. 딸로"라면서 "그러면 오늘이 적기네"라고 말해 서수연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이어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오늘 괜찮겠어?"라고 물었다. 이에 서수연은 "난 괜찮지"라고 말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둘째 계획을 위해 담호를 재우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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