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홍지민 “송일국 몸무게 세 자리 당시 못 알아봐”
2020. 07.21(화) 21:37
비디오스타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전수경 최정원 정영주 대한 민국 만세 아빠 송일국
비디오스타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전수경 최정원 정영주 대한 민국 만세 아빠 송일국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디오스타’ 뮤지컬 배우 홍지민, 송일국 두 사람의 귀여운 일화가 공개됐다.

21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배우 전수경, 최정원, 정영주, 대한 민국 만세 아빠 송일국 등의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홍지민은 과거 가족과 양떼 목장 여행을 하던 중 덩치가 큰 남자를 만났다고 회상했다. 그는 “저는 못 알아봤는데 송일국 씨가 저한테 ‘저 송일국이예요’ 이러더라”라고 전했다. 당시 송일국은 체격이 불어난 상태였다.

홍지민은 “정말 프로다우신 게 금방 빼시더라”라고 덧붙였다. 송일국은 “그때 몸무게 세 자리였다. 뮤지컬 의상에 옷을 맞춰야 돼서 두 달 만에 15kg 정도 감량했다. 안 먹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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