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왕빛나가 '학교기담 응보'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7월 21일 소속사 이엘라이즈 측이 밝힌 바에 따르면 왕빛나가 주연을 맡은 작품 '응보'는 KT-TV조선 신작 씨네 드라마 '학교기담'의 시리즈로,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격인 새로운 형식을 선보인다.
'응보'는 어릴 적 부모를 잃은 한 여자가 어릴 때 살던 집으로 돌아가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 왕빛나는 극중 피아니스트이자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유이의 엄마 '정혜'역으로 출연한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만큼, 새 드라마 '응보'에서 보여줄 매력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학교기담' 시리즈는 '응보', '8년', '오지 않는 아이' 등 세 편의 단막극으로 구성된 씨네 드라마로 KT와 TV조선, 코탑 미디어가 함께 제작한다. 하반기 KT를 통해 선 공개된 후 TV조선에서 오는 9월 방영될 예정이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이엘라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