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 김혜준→김시은, 충격에 빠진 표정 포착…파격 전개 예고
2020. 07.21(화) 15:30
십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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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십시일반'이 충격에 빠진 배우들의 표정이 담긴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MBC 새 수목드라마 '십시일반'(극본 최경·연출 진창규)이 22일 첫 방송된다. '십시일반'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블랙 코미디 추리극이라는 장르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 가운데 21일 '십시일반' 제작진은 블랙코미디 추리극만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빛나(김혜준)는 지혜(오나라), 정욱(이윤희), 박여사(남미정), 독고철(한수현), 해준(최규진), 독고선(김시은)과 함께 무언가를 보고 충격에 빠진 표정을 짓고 있다. 경악에 빠진 이들의 표정에 어떤 사건이 펼쳐졌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관련 '십시일반' 제작진은 "내일(22일) 공개되는 '십시일반' 첫 방송부터 등장인물들을 비롯해 시청자들까지 놀라게 할 사건이 펼쳐진다. 김혜준, 오나라를 포함한 모든 배우들의 열연으로 사건의 충격이 더할 나위 없이 잘 표현됐다. 현장의 스태프들도 숨을 죽이고 상황에 빨려 들어갈 정도였다"며 "8부작인 만큼 스피디한 전개로 매주 눈 뗄 수 없는 재미가 휘몰아칠 '십시일반'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십시일반'은 22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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