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민석 "풍수지리, 공부하면 할수록 과학에 가깝다"
2020. 07.19(일) 21:51
미우새
미우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배우 오민석이 풍수지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오민석이 이상민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민석은 이상민의 집을 방문한 이유에 대해 "지난번에 인테리어 해주신 거 정말 감사해서 수맥 한 번 봐 드리려고 왔다"라며 "집도 한번 구경하고 싶었다.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나는 맨날 치우는 재미로 산다. 일주일에 하루 치우는데, 그게 월요일이다. 오늘은 토요일이다. 마구 더러울 때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오민석은 이상민에게 풍수지리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대해 그는 "공부하면 할수록 과학에 가깝다. 예전부터 올라온 이유가 있다. 청와대가 왜 거기 있겠냐. 거긴 엄청난 곳이다"라고 주장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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