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송해가 퇴원해 '전국노래자랑'에 복귀했다.
19일 방송한 KBS1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프로그램 40주년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MC 송해가 복귀해 진행에 나섰다. 건강히 복귀한 송해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앞서 송해는 지난달 25일 고열을 동반한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 이에 지난달 27일 있었던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불참해 걱정을 샀다.
송해의 나이는 94세로, 송해가 건강 문제로 인해 녹화에 불참할 때마다 시청자들의 우려와 걱정이 이어져 왔다. 건강히 복귀한 송해의 모습이 화제가 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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