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나영 "두 아들, 연예인 한다고 해도 찬성…뭐든 지원할 것"
2020. 07.19(일) 00:25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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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전참시'에서 두 아들의 카메라 욕심에 대해 말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김나영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소개했다.

이날 김나영은 두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첫째 신우는 다섯 살, 둘째 이준은 세 살"이라며 "둘째는 낯가림이 좀 많은데, 신우는 카메라를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유병재가 "신우가 카메라 욕심이 있는 편이냐"라고 묻자 김나영은 "확실히 있다. 저랑 유튜브 촬영할 때도 보면, 저랑 둘째랑 찍고 있으면 가운데 들어온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 역시 "카메라를 잘 보더라"라며 공감했다.

이어 김나영은 "애들이 연예인 하고 싶다고 하면 어쩌냐"라는 질문에 "걔가 연예인을 한다고 해도 상관이 없다. 하고 싶은 걸 지원해 주고 싶다"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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