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양세형 '내돈내산' 언급 '눈길'…한혜연·강민경 암시?
2020. 07.18(토) 17:28
백파더
백파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백파더' 양세형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내돈내산'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는 식빵을 주제로 요리 수업을 진행하는 백종원과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저는 일반적인 식빵을 사용할 거다. 만약에 잘못 사셔서 안에 밤이나 건포도가 들어있어도 상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카메라 앞에서 빵을 뜯어 먹고 있는 시청자에 "벌써 드시는 데도 있으시다. 요리인들의 특징이 성질이 급하다는 거다"라며 웃었고, 양세형은 "빵이 많지 않냐. '내돈내산'(내 돈 내고 내가 산 물품)이니까 걱정하지 마시라"라고 농담해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이 "배부르면 만족도가 떨어질까 봐 그렇다"라고 하자, 양세형 역시 공감하며 "그건 그렇다. 배고픈 상태에서 요리를 완성해야 만족도가 높다. 앞으로 소개할 요리가 많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비치 강민경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내돈내산' 콘텐츠로 화제를 모았으나, 최근 해당 영상 중 일부가 PPL(간접광고)로 제작됐음이 알려지며 논란이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백파더']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