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500회 특집, 이문세, 이소라, 윤도현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총 출격했다. 이 순간까지 오랜 시간을 이끌어온 MC 유희열 공로도 클로즈업됐다.
1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500회 특집 편은 유희열 진행 아래 이문세, 이소라, 윤도현 등과 함께 하는 음악, 토크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유희열은 토이 곡 ‘우리’ 라이브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500회 특집인 만큼 한국 가요계의 역사를 함께 해 온 뮤지션, 발라더가 유희열과 이 자리에 섰다.
이문세는 500회 특집에 출연한 만큼 MC 유희열의 공로를 높이 치하하며 “대단하고 고맙다”라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는 한국 가요계를 이끌어 온 가수로서, 음악이라는 끈을 놓지 않고 다양한 선후배들과 적극적으로 세련되게 소통해 온 유희열의 노력을 향한 감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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