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최우식·정유미, '찐친' 케미 터졌다(feat. 박서준) [종합]
2020. 07.17(금) 22:40
여름방학, 최우식 정유미 박서준
여름방학, 최우식 정유미 박서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여름방학'의 최우식 정유미가 친구 박서준을 맞이해 여유로운 강원도 방학 생활을 시작했다.

17일 첫 방송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정유미와 최우식의 강원도 한 달 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첫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방학을 즐길 짐을 싸들고 강원도로 향했다. "나는 정말 한 달을 가득 채워 살고 싶다"며 의욕을 드러낸 정유미가 직접 차를 운전해 새로운 집으로 향했다. 최우식은 스케줄에 따라 유동적으로 촬영장을 오가며 방학을 즐기기로 했다.

강원도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옆집 아이와 스스럼 없이 대화를 나누며 주변에 적응해 갔다. 아담하고 예쁜 집을 보고 감탄한 두 사람은 짐을 풀어 두고 함께 식사를 준비해 먹고, 운동을 하고 개와 함께 산책을 하는 등 여유를 즐겼다.

방학하면 빠질 수 없는 그림일기도 썼다. 정유미는 붓을 들고 무지개 빛으로 일기장을 꾸몄고, 최우식은 색연필로 서툴게 그림을 그리며 하루를 정리했다.

다음 날에는 박서준이 도착했다. 최근 촬영 때문에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는 박서준을 위해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준비한 최우식과 정유미. 세 사람은 '찐 친구' 케미를 뽐내며 고즈넉한 강원도 생활을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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