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괴소문', 오늘(17일) 첫방송 "가십 NO, 가짜뉴스 잡는다" [T-데이]
2020. 07.17(금) 13:30
연괴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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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연예부 기자 3인방이 뭉친 '연괴소문'이 오늘(17일) 저녁 첫 공개된다.

이날 첫 방송될 예정인 라라미디어 새 웹토크쇼 '연괴소문'은 여기자 3인이 '아님말고'식의 괴소문을 잡기 위해 거짓을 파헤치고 진실을 공개하는 연예 탐사 웹 토크쇼로, 최근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핫이슈들을 모아 그들의 속 사정과 실체에 대해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연괴소문' 제작진은 "연예 탐사 웹 토크쇼 '연괴소문'이 오늘 라라미디어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연예계의 속 사정과 실체를 밝히기 위해 베테랑 여기자 김지현, 최지예, 김가영 3인방이 모여 취재 뒷이야기를 풀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제작진은 "'연괴소문'은 단순히 연예계 가십을 리플레이하는 토크쇼가 아닌, 경험 많은 베테랑 여기자가 모여 그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연예계의 소문과 팩트를 체크하는 연예 탐사 웹 토크쇼"라며 "가짜 뉴스가 난무하는 가운데 팩트만을 전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거짓을 파헤치고 진정한 연예가의 진실을 공개할 '연괴소문'은 17일 오후 5시 라라미디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라라미디어 '연괴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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