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은혜가 자신에게 온 신종 스팸 메시지를 공개했다.
박은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뭐냐. 다이렉트 메시지(DM)로 온 건데 무시해도 되는 거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 박은혜 스팸 메시지 |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누리꾼이 보낸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해당 메시지에는 "커뮤니티에서 귀하의 계정을 제거할 것임을 알리게 돼 죄송하다. 귀하의 계정이 커뮤니티 및 인식 원칙을 준수하지 않았다. 귀하의 계정이 제한됐다"라고 적혀있다.
이어 "48시간 내 로그인 해 계정을 볼 수 없다. 우리는 그것을 영원히 삭제할 거다. 이러한 위반으로 인해 삭제된 계정을 복구할 수 없다. 이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이의를 제기해 당사에 신고할 수 있다"라고 남겼다.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에 쌍둥이 두 아들을 출산한 그는 2018년 이혼을 알라고 현재 싱글맘으로 살아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은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