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유승호와 친해"…'황금인맥' 복면가수의 정체는?(복면가왕)
2020. 07.17(금) 10:49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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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복면가왕'에 황금인맥을 가진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장미여사'의 3연승 도전 무대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배우 김수현, 유승호, 유아인 등 대한민국 톱스타들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는 복면가수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과연 그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키운다.

더불어 지난주 배우 이경영에 이어 이번 주엔 양희은이 '복면가왕'에 특별출연해 한 복면가수와의 인맥을 자랑하며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했다고. 양희은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복면가수의 정체는 또 무엇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번 '복면가왕'에는 지난주에 이어 신효범, 소찬휘, 산다라박, 아이즈원 사쿠라와 이채연, 박혜원, 리듬파워 행주 보이비 지구인, 정모, 오나미, 김정남, 베리베리 강민과 연호가 예측단으로 활약한다.

가왕 '장미여사'에게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 4인의 무대와 궁금증을 키우는 복면가수의 정체는 오는 19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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