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알약방' 진성이 건강 고민을 전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알약방'에서는 강진 김효선 부부의 건강 고민이 공개됐다.
이날 진성은 건강 고민으로 잠을 언급했다. 진성은 "잠을 잘 자야 건강하지 않나. 저는 항상 잠이 부족하니까 그런 부분이 염려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진성은 수면 패턴에 대해 "평균 두 시간 정도 자면 한 번식 깼다가 다시 잠든다"고 했다.
또한 김효선은 유전자 검사를 하고 싶은 이유로 "사람 사는 일을 어떻게 장담하느냐. 그래서 유전자 검사를 해서 앞으로 어디가 아플지 알고 싶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알약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