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서와'에서 가수 딘딘이 방송인 파비앙에게 농담을 건넸다.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파비앙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딘딘은 파비앙에게 "첫 출연인데 왠지 모르게 친근하다"라고 말했다. 알베르토도 "옛날부터 파비앙을 자주 봤다. 근데 스타일이 많이 바뀐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파비앙은 "머리를 짧게 잘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딘딘은 "이별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파비앙은 "이별 아니다. 입대도 아니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한국살이 5개월 차 데이비드도 '어서와'에 첫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한국살이 5개월 됐다. 미국에서 온 데이비드다. 요즘 계속하는 말이 '미안해요'다"라며 서툰 한국어 발음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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