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구본승이 특별한 아침 식사를 예고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남해바다 섬마을 특집'을 맞아 창원으로 떠났다.
이날 구본승은 청춘들이 남해 바다로 여행을 떠나고 다음날이 돼서야 숙소에 도착했다. 구본승은 앞서 나 홀로 섬 생활을 하면서 낚시에 도전했던 상태였다.
옆에 몰래 누워있는 구본승을 발견한 김광규는 "귀신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랐고, 최성국은 구본승이 어젯밤 자신의 전화를 안 받아줬다는 것에 삐져 있었다. 여자 멤버들을 깨우는 것까지 마친 구본승은 마당으로 나가 아침 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아침 식사 메뉴는 바로 구본승이 섬에서 잡은 전갱이로 만든 요리였다.
구본승은 "어제 잡아서 먹어보니까 맛이 있더라. 63마리를 잡아왔는데 오늘 다 먹을 것 같다. 1인당 열 마리도 먹을 수 있는 맛이다"라며 자신만만해 했다. 이어 일찍 일어난 윤기원도 구본승과 어색한 인사를 나누며 아침 식사 만들기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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