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유상무가 아내 김연지와의 럽스타그램으로 여전한 애정을 뽐냈다.
유상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덕분에 우리가 하루하루를 정말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늘 아껴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린다. 주시는 사랑만큼 서로를 아끼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도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오늘도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상무는 #유상무 #김연지 #무지부부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김연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유상무는 지난 2018년 10월 6살 연하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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