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윤종신이 귀국했다.
13일 윤종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하여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하였습니다. 모두 건강해야 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출연하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후, 음악 작업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이후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이후에도 현지에 체류 중이었던 그는 8개월 만에 급거 귀국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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