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미방분 선행 공개, 바다 쓰레기 주워 소파로 재탄생 (삼시세끼)
2020. 07.10(금) 22:28
삼시세끼 유해진
삼시세끼 유해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삼시세끼' 유해진이 바다에 떠다니던 스티로폼을 활용해 소파로 재탄생, '친환경 참바다 씨'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 최종회에서는 세끼 섬과 이별을 준비하는 세 식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미방분을 전하는 과정에서 나피디는 "유해진이 스티로폼을 재활용해서 소파를 만들었다. 긴 시간 동안 조금씩 조금씩 만들다 보니 방송에 내보내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해진은 "부표 많이 떠내려온다"라며 바다 쓰레기에 속상해했고, 이에 이를 주워 고민 끝에 푹신한 소파로 재탄생시킨 바다.

해당 스티로폼 소파에 앉은 손호준은 안락함에 "진짜 좋다"라며 좋아해 했고, 유해진은 낚시할 때 사용해 대만족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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