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신효범x소찬휘, 가요계 큰언니들의 추리력이 폭발한다
2020. 07.10(금) 16:34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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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복면가왕'에서 가수 신효범과 소찬휘가 남다른 추리력을 선보인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 장미여사에게 도전장을 내민 8인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가수 신효범, 소찬휘, 산다라박, 박혜원, 정모, 코미디언 오나미, 아이즈원 사쿠라와 이채연, 리듬파워 행주, 보이비, 지구인, 터보 김정남, 베리베리 강민과 연호가 새롭게 스페셜 판정단으로 합류했다.

특히 신효범과 소찬휘가 가요계 큰언니답게 후배들 이름을 서슴없이 거론하며 추리에 큰 힘을 보탰다고. 그런가 하면 좀처럼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배우 이경영도 '복면가왕'에 특별출연한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복면 가수의 지인으로 등장한 그는 "복면 가수와 나는 10년 지기"라고 말하며 인연을 밝혔다.

또한 예고편부터 큰 화제를 몰고 온 아이즈원의 사쿠라와 이채연의 '복면가왕' 첫 판정단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아이돌 3년 차의 내공이 돋보이는 추리로 대활약했다는 후문이다.

실력파 복면 가수들의 듀엣 무대와 놀라운 정체, 그리고 판정단들의 활약은 오는 12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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