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M, 新 유튜브 채널 '티키타카' 오픈…조현→솔비 출격 | |
 | | 티키타카, 조현, 이상준, 솔비, 벤지 |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MBC M이 새로운 유튜브 채널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MBC M 측은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MBC M이 새로운 유튜브 채널 '티키타카'를 오픈한다. '티키타카'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의 음악 채널로 사랑받았던 MBC M의 노하우가 가득한 디지털 콘텐츠를 담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티키타카'는 이날 공식 론칭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티키타카는 짧고 빠른 재미가 오가는 채널로 짧은 패스를 빠르게 주고받는 전술의 이름을 따온 만큼 재미 위주의 숏폼 콘텐츠로 즉각적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에 '티키타카'는 풍성한 디지털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17일 걸그룹 베리굿의 조현과 코미디언 이상준이 MC를 맡은 '탑인싸'를 첫 공개한다. 이상준과 조현은 각각 인플루언서와 팀을 이뤄 광고주들의 의뢰를 받아 브랜드 콘셉트 화보, 광고 영상 등 다양한 활동으로 광고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경쟁한다.
이와 함께 23일에는 '작은 것들을 위한 송'이 공개된다. '작은 것들을 위한 송'은 가수 솔비와 싱어송라이터 벤지가 출연한다. 솔비와 벤지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를 만드는 과정을 '작은 것들을 위한 송'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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