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신유, 장민호에 "물러날 곳 만들어드리겠다" 치열한 기싸움
2020. 07.09(목) 22:27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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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신유와 장민호가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다.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7과 현역 7의 두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TOP7은 지난주 2승 1무 4패로 현역 7에 패배한 탓에 기가 죽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맏형 장민호는 "오늘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저 스머프 군단들을 이겨보겠다.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서 굴욕을 만회하는 하루를 만들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를 들은 현역 7은 "거긴 가가멜인가?"라며 신경전을 이어갔고, 현역 7 신유는 "예능을 많이 안 해봐서 몰랐는데, 이기니까 재밌더라. 승부욕이 좀 생기더라. 민호 형이 물러날 곳이 없다고 그랬는데, 물러날 곳을 만들어 드리겠다. 쫙 깔아 드릴 테니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신경전을 벌였다.

이에 장민호는 "많이 변했네?"라고 대응해 어떤 대결이 펼쳐질지 기대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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