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제작 영화사레드피터) 언론시사회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반도’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정현, 연상호 감독, 강동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 칸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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