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허재, 전매특허 돌직구 어록 재현 "이게 붕친이냐" [T-데이]
2020. 07.09(목) 14:26
도시어부2
도시어부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2'에서 '도시어부2'에서 방송인 허재가 돌직구 어록을 재현한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지인특집 '제1회 일심동체 붕친대회'가 펼쳐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허재는 이덕화의 지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롤 본 박진철 프로는 "'도시어부'의 지인이다"라며 반겼고, 이태곤도 "다들 고정인 줄 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토종부어로 승부를 벌인 이날 낚시에서는 민물 경력 30년을 자랑하는 허재에게 모두의 기대가 쏠렸다. 앞서 허재는 "우리는 토종 붕어 아니면 취급 안 한다"라며 강력한 부심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주위의 잇따른 입질 러시에 반해 허재의 낚싯대는 침묵만 흘렀고, 허재는 "슬슬 불안해진다. 여길 왜 왔는지 모르겠다. 자존심 상한다"라며 "이게 붕친이냐.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라며 버럭 했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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