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배우 강지영이 최근 진행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라 강지영은 극 중 짠내나는 4년차 계약직 조연출 김아진 역할로 열연했다.
한편 강지영의 한국 복귀작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정일우), 열혈 피디 아진(강지영), 잘 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이학주)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로 지난 6월 30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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