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쓰리는 알고 있다’ 강성연, 조한선, 두 사람이 미스터리 수사극의 첫 포문을 열었다.
8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극본 서영희·연출 이동현) 첫 방송 1회에서는 이궁복(강성연), 신호철(조한선), 양수진(박신아), 서태화(김도완), 이명원(이기혁), 봉만래(문창길), 한유라(김규선), 배진우(김강민), 부녀회장(전수경), 관리소장(우지원), 총무(김예원), 윤명화(김금순), 구대성(양기원), 변기남(김나윤), 김민석(김대건), 유현지(배윤경), 남기순(박혜진), 김선규(신원재), 스릴 수사, 인물관계도 등이 그려졌다.
이날 부동산 중개인 이궁복 동네 재건축 아파트에서 의문의 사망 사건이 일어났다. 이궁복으로선 이 동네의 재건축을 적극 추진하는 관계자로서 동네 언니 사망의 진실을 밝혀내야 할 이유가 충분했다.
신호철 역시 이궁복과 공조를 하며 이 재건축 아파트 동네의 진실을 밝혀나갈 전망이다. 호철은 이궁복에게 7층 사람들의 사연을 물어봤고, 궁복은 호철에게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설명했다.
미쓰리, 그는 이 동네 사람들의 모든 것을 아는 가장 현실적이고 똑똑한 핵심 마담으로 묘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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