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고백 받은 강세정 가슴앓이 “신정윤 눈도 못 봐”
2020. 07.08(수) 21:04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57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박민지 57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신정윤 고백에 몸을 사리기 시작했다.

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57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앞서 부설악은 공계옥에게 엉겁결에 끌리는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설악으로선 공계옥이 현재 법적으로 아버지 부영배 아내로 돼 있기에, 상황을 수습해야만 했다.

부설악은 “어제 내 고백은 그냥 못 들은 것으로 해라”라고 당부했다. 계옥은 한숨을 쉬며 부설악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곱씹기 시작했다.

계옥은 부설악과 마주칠 때마다 화들짝 놀라며, 자꾸만 부설악을 피하기 시작했다. 계옥은 “눈도 못 마주치겠네”라며 홀로 한숨을 쉬었지만, 계옥의 마음 속에도 부설악을 향한 애정은 조금씩 자라나고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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