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벤져스' 송훈 셰프가 브로콜리잎을 활용한 냉파스타를 만들었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벤져스'에서는 송훈 셰프의 브로콜리잎을 활용한 냉파스타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송훈 셰프는 브로콜리잎과 꼬꼬마 양배추 겉잎을 살짝 데친 뒤 즙을 냈다. 이어 육수 부은 파스타 위에 19호 닭과 죽순 뿌리, 꼬꼬마 양배추 고명을 얹어준 뒤, 브로콜리잎과 꼬꼬마 양배추 겉잎 냉소스를 뿌려주면 신선한 비주얼의 냉파스타가 완성된다.
그러나 시간에 쫓긴 탓에 송훈 셰프는 상상 속의 요리를 제대로 구현해내지 못했다. 송훈 셰프의 냉파스타를 맛본 출연진들은 "파스타보다는 국수를 먹는 느낌이다"라고 평가했다.
메뉴가 완성되지 않은채 제로 식당 두 번째 오픈날을 맞이했다. 이 가운데 방원 셰프가 레시피를 수정을 하면서 완성된 레시피가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배인인 봉태규는 송훈 셰프를 도와 디저트 만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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