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리는 알고 있다' 첫방 앞둔 조한선 "심판의 날" [TD#]
2020. 07.08(수) 18:02
미쓰리는 알고 있다, 조한선
미쓰리는 알고 있다, 조한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조한선이 '미쓰리는 알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조한선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심판의 날이군요. 오늘 밤 MBC 9시 30분. MBC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한선은 결연한 표정으로 '미스리는 알고 있다' 포스터에 사인을 하고 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 조한선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강성연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밤 9시 30분 방송되는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재건축 아파트에서 벌어진 의문의 죽음을 둘러싸고 용의자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사건극으로 인간의 욕망과 진실을 다룬다.

극중 조한선은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죽음을 수사하는 인호철 역으로 분해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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