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노홍철 '찐한친구' 섭외 거절, 이유는 몰라"
2020. 07.08(수) 11:30
찐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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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찐한친구'에 출연하는 가수 하하가 방송인 노홍철이 섭외를 거절했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8일 오전 E채널 예능프로그램 '찐한친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송재희 김종민 하하 장동민 최필립 양동근, 이병혁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찐한친구'는 1979년생, 42세 동갑내기 절친 스타들의 현실을 날 것 그대로 담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제작발표회에서 1979년생 노홍철의 이야기도 나왔다. 이에 '무한도전' 등을 통해 노홍철과 절친한 하하는 "노홍철이 섭외를 거절했다. 이유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은 "첫 회 녹화에서 갯벌을 갔다. 노호얼한테 이야기를 하니까 '그럴 줄 알았어'라고 말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노홍철에 대해 "합류할 수 있다면 하면 될 것 같다. 다ㅣ엘 헤니, 공유도 기다리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찐한친구'는 8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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