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배우 강경헌, 새친구 윤기원, 두 사람의 국내 최장 해상 짚라인 도전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한정수, 조하나, 안혜경, 구본승, 강경헌, 김혜림, 박선영, 브루노, 신효범, 김선영, 김도균, 새친구 배우 윤기원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경헌은 겁을 집어먹고 윤기원과 함께 국내 최장 해상 짚라인에 도전했다. 강경헌은 가기 전부터 몹시 긴장했고, 윤기원은 그런 강경헌을 귀여워 하며 오빠로서 그를 안정적으로 리드했다.
윤기원은 짚라인을 탄 이후 “강경헌이 너무 무서워하더라”라며 너털웃음을 지으며 “소리가 커서 대화를 할 순 없었다”라고 말했다. 강경헌은 “오빠가 잘 잡아줘서 탔다”고 화답했다.
강경헌 나이 1975년생, 윤기원 나이 1971년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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