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탤런트 전원주가 건강 비결을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탤런트 전원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유의 웃음 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전원주. 전원주는 "내가 이 나이 될때까지 알게 된 건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거다"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요즘 코로나 때문에 힘든데, 여기저기서 섭외가 많이 들어온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에 전원주는 섭외 인기 비결로 "시끄러워서 그런 것 같다. 사람들 바람을 잡아주니까 주최자들이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원주는 "아무리 멀어도 불러주면 간다. 저는 출연료 따지지 않는다. 그러면서 전원주는 "나이가 먹어도 노는 건 아니다. 100세까지는 아니더라도 90세까지는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고령의 나이에도 건강한 비결로 "잘먹고 많이 웃고 즐겁게 살면 건강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전원주는 1939년 생으로, 올해 나이 8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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