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지진석과 우리자리가 가요계 콜라보 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진석과 우리자리는 소속사인 블랙와이뮤직 SNS를 통해 프로젝트 앨범 '여름 그 안의 우리' 발매 소식을 알렸다.
영상 속 지진석과 우리자리는 '고막남친' '고음남친'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훈훈함으로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블랙와이뮤직 플랫폼으로 발매되는 지진석과 우리자리의 프로젝트 앨범 '여름 그 안의 우리'는 차세대 보컬리스트들의 만남이기에 더 기대를 모은다. 지진석과 우리자리 모두 수려한 가창력으로 남다른 표현력을 보여준 바 있기에 이번 신곡 역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소속사에 따르면 시원한 계절감을 나타내는 이번 신곡 '여름 그 안의 우리'는 경쾌한 리듬과 베이스음, 어디든 떠나자고 말하는 가삿말이 여름의 두근거림을 더하게 하는 곡이다. 지진석의 '굿나잇', 우리자리의 '꽃은 누구에게나 웃는다' 등을 함께한 러브시티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소속사인 블랙와이 뮤직은 "올해부터 시작되는 블랙와이 뮤직의 시즌앨범 프로젝트인 블랙와이 플랫폼은 1년에 두번 여름과 겨울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진석은 오는 9월 시작되는 창작 뮤지컬 인투더 스테이지의 주인공으로 낙점되어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며, 우리자리는 JTBC 빌보드 도전기에 출연해 높은 성적을 내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블랙와이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