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영등포구 양평동 '뷰가 덤덤덤덤 하우스', 전세가 2억9000만 원
2020. 07.05(일) 23:14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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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뷰가 덤덤덤덤 하우스'가 매물로 등장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의 '뷰가 덤덤덤덤 하우스'가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홈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집을 찾고 있는 두 친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10년 지기 친구이자 2년째 룸메이트로 지내고 있는 의뢰인들은 계약만료를 앞두고 새 집을 찾고 있었다. 두 사람은 홈 파티가 가능한 공간으로 좋은 뷰와 테라스를 원했으며, 인근에 마트나 편의점이 있길 바랬다.

또한 의뢰인은 두 사람의 직장이 있는 신촌과 여의도에서 대중교통으로 45분 이내의 지역을 원했다. 예산은 전세가 최대 3억 70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 김숙, 아이린, 슬기가 소개한 곳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뷰가 덤덤덤덤 하우스'였다. 이곳은 아파트처럼 깔끔한 외관의 신축 매물로 아파트 주변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곳에 있었다. CCTV도 현관 입구에만 8개가 있어 보안도 철저했다.

내부로 들어간 세 사람은 외부 먼지 차단용 3중 슬라이드 중문에 올 화이트 샤워로 구성돼있는 집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3중 슬라이딩으로 더욱 프라이빗하게 구성된 중문은 홈파티를 즐기는 의뢰인에 제격이었다.

또한 세탁기와 인덕션은 기본 옵션이었고, 안양천의 끝과 끝을 내다볼 수 있는 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 없이 깔끔한 아담한 방은 단점으로 작용했다. 이 집은 전세가 2억 9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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