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코 "과거 김종국한테 세 번의 죽임 당해, 원한 맺혀 있어"
2020. 07.05(일) 17:25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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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에서 가수 지코가 김종국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코, 선미, 조세호, 이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환생 특집을 함께했다.

이날 멤버들은 환생캠프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해 선미, 지코, 이도현, 조세호와 만남을 가졌다. 특히 양세찬은 조세호를 보고 "조영구 선배 오셨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모두 모인 멤버들에게 "환생 캠프에 가는 동안 선미가 사진을 찍어줄 예정이다. 캠프 참가자들은 각자 과거의 회차에서 환생한 상태다. 아웃된 적 없는 선미가 환생 가이드다"라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의문의 사진 촬영과 함께 환생 캠프로 떠났다.

환생 캠프로 가던 중 지코는 과거 '런닝맨'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앞서 지코는 '런닝맨' 496회에 출연해 김종국에게 세 번 연속 공격 당한 바. 이에 대해 그는 "최근에 한 사람한테 세 번의 죽임을 당했다. 원한이 맺혀 있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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