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사이코지만 괜찮아' 모텔주인으로 등장 "DC 해줄게"
2020. 07.04(토) 21:30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김수현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김수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정상훈이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카메오로 활약했다.

4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극본 조용·연출 박신우) 5회에서는 정상훈이 모텔 주인으로 등장해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정상훈의 카메오 출연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으로 인연을 맺은 박신우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빗속에서 재회한 고문영(서예지)과 문강태(김수현). 이후 문강태는 자신의 오토바이에 고문영을 태우고 길을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비에 젖은 몸을 말리기 위해 한 모텔을 찾았고, 그 모텔의 주인은 정상훈이었다.

정상훈은 고문영과 문강태에게 "현금가 디시 해줄게. 월풀 욕조 서비스 줄게"라면서 음흉하게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