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던스 고영열X존노 파워, ‘팬텀싱어3’ 일등공신 [TV온에어]
2020. 07.04(토) 06:25
팬텀싱어3 우승 라비던스 고영열 존노 김바울 황건하 레떼아모르 길병민 김성식 박현수 김민석 라포엠 유채훈 최성훈 박기훈 정민성 결승전
팬텀싱어3 우승 라비던스 고영열 존노 김바울 황건하 레떼아모르 길병민 김성식 박현수 김민석 라포엠 유채훈 최성훈 박기훈 정민성 결승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팬텀싱어3’ 라비던스 고영열, 존노, 김바울, 황건하, ‘흥타령’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의 파워는 프로그램의 명백한 활력소였다.

3일 밤 생방송 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3‘ 마지막회에서는 라비던스(고영열 존노 김바울 황건하) 레떼아모르(길병민 김성식 박현수 김민석), 라포엠(유채훈 최성훈 박기훈 정민성), 라비던스 팀의 우승자 결승전 생방송이 공개됐다.

라비던스 고영열, 존노, 김바울, 황건하 마지막 최종 무대는 축제를 방불케 했다. 전현무는 “파티 타임. 경연의 장 아닌 축제의 장”이었다고 감탄했다.

지난 주 라비던스 ‘흥타령’에 이어 이번에도 흥겨운 파워가 돋보였다. 고영열은 우승 자체보다 “도전이 곧 우리의 숙제라고 생각했다”는 명언을 남겼다.

존노 역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바 “축제 분위기에 신선한 느낌을 가미하기 위해 애썼다”라고 이야기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라비던스 경우 고영열, 존노 등 강력한 실력자들이 포진해 있는 팀으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며 ‘팬텀싱어3’ 내내 승승장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팬텀싱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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