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피부염 피해 근황 "정신 나가버리고 나서야…" [TD#]
2020. 07.03(금) 12:36
권민아, AOA
권민아, AOA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접촉성 피부염으로 피해를 본 근황을 밝혔다.

권민아는 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울고불고 정신 나가버리니까 다음 주에 입금 준대요. 잘 된 건가?"라며 메신저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인스타 잘 보셨단다. 반어법 잘 쓰신다. 뒤에 웃는 표시 보고 납량특집인 줄. 집에 혼자 있는데 무서웠다. 너무 바쁘셔서 예약 절대 안 되시던 분이 내 인스타를 구경 중이다.라며 "저도 너무 시끄럽게 굴어서 죄송하다. 그런데 피해자 안 생겼으면 좋겠다. 제발 저 같은 피해자 생기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일 권민아는 "접촉성 피부염 3일째"라며 피부 관리 시술에 대한 피해를 고백했다. 그는 시술 이후 피부가 이상해지고 피부가 가려워졌다면서 환불 영수증 작성을 하고 나서야 환불 처리를 약속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해 5월 전속계약 만료로 AOA에서 탈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권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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