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카드 멤버 전지우가 '굿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전지우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Babes. 굿걸 사랑해"라며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우는 함께 엠넷 '굿걸' 무대를 완성한 팀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음 사진에서는 '굿걸' 파이널 무대 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전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굿걸'은 전날인 2일 종영했다. 이날 전지우는 CLC 장예은과 1 대 1 대결을 펼쳤고, 결국 승리해 플렉스 머니를 받는 데 성공했다.
2라운드 경연에서 굿걸들이 선보인 무대들의 음원은 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전지우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