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있지 악플러 고소, 선처 없을 것" [공식입장]
2020. 07.03(금) 10: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걸그룹 있지의 악플러들를 고소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 악성 루머 유포, 성희롱 등 아티스트의 이미지, 명예,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선처 불가의 의지를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 및 팬분들의 제보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했고, 전문 법무팀과 함께 악성 게시글 및 댓글 작성자를 고소 조치 후 법정 대리인 진술까지 완료했다”면서 “앞으로도 아티스트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선처 없이 강력한 민·형사상의 조치를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 악성 루머 유포, 성희롱 등 아티스트의 이미지, 명예,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선처 불가의 의지를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체 모니터링 및 팬분들의 제보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했고, 전문 법무팀과 함께 악성 게시글 및 댓글 작성자를 고소 조치 후 법정 대리인 진술까지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선처 없이 강력한 민·형사상의 조치를 지속할 것입니다.

팬분들의 많은 제보를 부탁드리며 아티스트뿐 아니라 ITZY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분들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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